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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유라시아 랠리] 60일간 2만 330km 질주하는 ‘세계 여행의 끝판왕’

작성자 사진: BMPS Admin
BMPS Admin
2021년 1월 20일
1분 분량

라이더들 어떻게 달리나

바이크와 한 몸 되어 하루 500~600km… 다양한 퍼포먼스도


‘트랜스 유라시아 랠리’는 유라시아 관문 도시인 부산에서 대륙을 관통하는, 세상에서 가장 긴 레이스다. 전 세계 라이더들의 ‘마지막 버킷리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부산에서 출발한 랠리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핀란드, 독일, 체코,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15개국 50개 거점 도시를 지난다. 60일간 2만 330km를 달리며 유라시아의 대자연과 고유한 역사, 문화를 온몸으로 느낀다.


코스는 크게 4구간으로 나뉜다. 부산 북항에서 출발하는 랠리는 7번 국도를 타고 동해안을 달린다. 한반도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제대로 담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북한을 통과해야 한다.



[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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