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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유라시아 랠리] “레이스 주최자 넘어 평화 메시지 큰 역할”[부산일보]

작성자 사진: BMPS Admin
BMPS Admin
2021년 1월 20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1년 12월 20일

김의배 조직위원장 인터뷰

(사)트랜스유라시아 김의배(사진·69) 조직위원장은 바이크의 매력을 주위에 알리는 ‘라이딩 전도사’다. 조직위원장의 자리를 마다하지 않은 것도 본인 스스로가 바이크의 매력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은 이미 트랜스 유라시아 코스를 달려 본 경험이 있다. 2018년 6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로 랠리의 코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내달렸다. 함께 참여한 전문가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의 실력과 열정을 보여 줬다.


[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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